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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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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물든 단풍 잎을 찾았습니다
wine  2015-11-14 06: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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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_104231.jpg

지난  여름날씨는  너무  메말랐습니다

초가을까지  가뭄이 계속되더니  입동

이  지난  요즈음에  늦은  비가  제법  오고  있

습니다.  내년  봄을  위해  오는가  봅니다.

싫지는  않은  초겨울 비 입니다.


바른생활 OJUNGJU
2022-12-08
02:40:38

멀리서도 오정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찬정 선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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