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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가는 봄
wine  2016-02-21 14:29:52

대한추위가 매서웠습니다.


대한추위가 매서웠습니다.
입춘추위도 매서웠습니다.
모처럼 소한추위가 대한추위보다 덜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그래도 솟아오르는 땅기운은 어쩔 수 없습니다.
봄이 문턱에 와 있습니다.
4.13 총선이니
북한 핵이니
그런건 오는 봄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가는 봄입니다

바른생활 OJUNGJU
2019-07-24
18:31:35

안녕하세요!!
멀리서도 오정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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