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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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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가는 봄
wine  2016-02-21 14:29:52

대한추위가 매서웠습니다.


대한추위가 매서웠습니다.
입춘추위도 매서웠습니다.
모처럼 소한추위가 대한추위보다 덜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그래도 솟아오르는 땅기운은 어쩔 수 없습니다.
봄이 문턱에 와 있습니다.
저절로 왔다
저절로 가는 봄입니다


바른생활 OJUNGJU
2022-12-08
02:58:44

안녕하세요!!
멀리서도 오정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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