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우리술 사랑
ID:
PW:

     0 분
     0 분



운영자 메일&오시는 길


접속통계보기
오늘:60
어제:75
최고:933
오늘 페이지뷰:313
어제 페이지뷰:236
전체 페이지뷰:2236582

계좌번호

주문방법

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전체 : 31 / 4 페이지         Category
글쓴이   wine
홈페이지   http://www.ojungju.co.kr
첨부된 파일   샤토.jpg (25.8 KB), 다운로드: 3
제목   얼마나 비싼 선물이 있을까?

모델 : / 노출시간 : / 조리개 : F / ISO : / 촛점거리 :

올 추석 가장 비싼 선물은 2700만원 상당의 위스키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상품은 아직 판매되지 않았지만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최고가로 팔린 추석 선물은 990만원짜리 와인세트다.

7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 추석에 내놓은 최고가 선물세트는 2700만원인 '맥캘란 라리크 5세트'다. 한정 상품으로 2세트만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본 판매가 시작된 후 40여건의 고객 문의가 있었으나 아직 판매되지는 않았다.


현재까지 판매한 선물세트 중 최고가는 990만원인 '샤또 무통 로칠드' 와인 세트다. 현대백화점이 준비한 3세트 중 2세트가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최고가 상품으로 꼽혔던 '스크리밍 이글 2010·할란 이스테이트 2009'(560만원)보다 1.7배 가량 비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최고가 상품은 5세트 준비해서 1세트 판매에 그쳤다"며 "올해 100만원 이상 고가 와인의 신장율은 19.2%로 전체 와인 신장율인 9.8% 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전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최고가 와인인 '페트뤼스 05'가 650만원에 팔렸다. 이 상품은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다만 지난해 판매량이 2병에 그쳤던 반면, 올해에는 3병 판매된 상태다.


롯데백화점에서는 650만원 상당의 '정관장 천삼 10지(600g) 세트'가 최고가 선물로 1세트 팔렸다. 100만원 이상 고가 와인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샤또 라뚜르 2010년'(180만원) 10병, '샤또 몽로즈 1990년'(120만원) 18병, '로마노 달 포르노 아마로테'(100만원) 10병, '샤또 마고 07'(130만원) 4병, '샤또 무똥로췰드 2010(160만원)' 5병 등이 판매됐다.


올해 고가 선물세트가 지난해보다 많이 팔리면서 업계에서 거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 백화점 관계자는 "올 추석 다양한 상품군에서 프리미엄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며 "하반기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전통주는 한병에 몇만원이지만 품질은 몇 천만원 짜리에 결코 못지 않은데.....




바른생활 OJUNGJU
2018-11-15
20:04:53

이전   사람 살리는 술, 전통주 ‘오정주’를 빚다 wine
다음   프랑스 포도주, 그냥 먹으면 안 되겠네 wine
목록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alz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