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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ㅣ   포도주 제품 모두에서 아황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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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제품 모두에서 아황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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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포도주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 등을 고려해 체질에 따라 포도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은 포도주에 식품첨가물의 하나인 아황산이 어느 정도 들어있는지 시험한 결과, 15개 포도주 제품 모두에서 아황산이 나왔다며 검출량은 국내 기준 이내로 나타났으나 민감한 체질의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소시모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주류전문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포도주 15개 제품을 구입해 아황산 검출 시험을 한국소비자원에 의뢰했다.

시험 결과, 15개 모든 제품에서 함량의 차이는 있지만 아황산이 검출됐다. 이들 검출량은 40~231ppm으로 국내 아황산 기준(350ppm 미만)을 넘지는 않았다.

특히 칠레산 백포도주인 ‘레이트 하비스트’에서 아황산(231ppm)이 가장 많이 검출됐으며 아황산이 가장 적게 검출된 포도주는 미국산 와일드바인 블랙베리맛 멜롯으로, 40ppm의 아황산이 나왔다.

아황산 검출량은 포도주의 가격이나 제조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칠레산과 이태리산이 상위 검출량을 보였다.

또 백포도주 4개 제품이 아황산 검출량 상위권에 속하고 있어 적포도주보다 백포도주에서 아황산 검출량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소시모는 CODEX(코덱스, 국제식품규격위원회)의 아황산 사용 기준은 350ppm 이하이며 유럽은 적포도주 160ppm이하, 백포도주 210ppm 이하로 정하고 있지만 포도주 소비자 유럽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으므로 현행 아황산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더불어 아황산이 민감체질의 경우 주의해야 하는 식품 첨가물임을 감안해 제품 포장에 ‘천식이나 알레르기 환자의 경우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는 표시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소시모는 포도주가 건강식품이 아닌 가공식품이므로 식품첨가물 등을 고려해 섭취량에 주의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바른생활 OJUNGJU
2022-12-08
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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