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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ㅣ   wine 
Home ㅣ   http://www.ojungju.co.kr
   Title ㅣ   인삼주 왜 외면 당하는가?

88올림픽 무렵때 일이다.
올림픽이란 큰 국제행사를 맞이하여 우리 고유의 음료를 개발하는 붐이 일었던 적이 있다.
식혜등이 그때 시작된것이다. 그당시 인삼을 재료로 하여 음료 개발이 있었는데 시장에 출시되자 말자 종적을 감추고 말았다. 인삼에 대한 효능이야 너무나 잘 알려진 것이지만 그것이 기호식품으로서의 맛은 아니었던것 같았다.
특히 성분중 사포닌의 쌉쌀한 맛은 외국인에게는 영 맞지 앉았던 모양이다. 우리에게도 청소년들에겐 삼계탕의 인삼맛은 영 별로이다. 역시 인삼은 건강을 돌보는 약품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
노인층에게는 특히 더 그러하다.
하물며 민간에서 수삼을 소주에 담궈 먹기도 하는데
맛은 그리 인기가 없다.
인삼주로 시음을 대학생들에게 시킨적이 있었는데
대부분이 절레 절레 고개를 저었던 것이 기억난다.
제조방법에 따라 조금은 차이가 나지만 크게는 같다.
국내에서도 인삼주가 일부 생산되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바른생활 OJUNGJU
2018-11-15
19: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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