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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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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ㅣ   술병 이야기^ ^

좀전에 어떤분께서 오정주 도자기병을 받았는데
병이 조금 휘어졌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이쁜데 이게 이렇게 만든건지 아님 휘어진건지 궁금하셔서 문의 전화를 하셨다고 한다.
도자기는 유리병과 같이 균일성이 떨어진다.
구울때 가마안에 어떤 위치에 두느냐에 따라서 더굽히고 덜 굽히고 하여 병의 수축에 차이가 생겨서 그런 현상이 생긴다.
그런데 조선시대의 철사백자 같은 경우는 안료에 철분이 들어있는걸 써서 무뉘를 넣는데 구은뒤에 색깔이 검붉은 색깔이 나서 아주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다.
그런데 오정주병은 백자인데 가끔 소재에 철분이 있어서 묘한 빛깔을 부분적으로 내는것이 있다. 그런 병을 보면 따로 빼내어 그묘한 아름다움을 음미 하곤한다. 때로는 출시하여 그런 병을 만난 오정주 소비자분께 즐거움을 드리기도 한다.
또 병구가 길어서 가끔 살짝 휘어지기도 하는데 이또한 소성시에 생기는 파격의 美이다.
도자기가 대량으로 나오는 유리병과는 다른 특징이다. ^ ^


바른생활 OJUNGJU
2018-11-15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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