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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ㅣ   술도 유행따라 마시는가?

술도 유행따라 마시는가?
오가피 술이 한때 유행하더니 온갖 조악한 오가피술이 판쳤다. 2년도 못가서 흔적을 감추었다.
다음엔 복분자 술이 유행하더니만 색깔만 그럴싸한 저질 복분자가 판치더니 그 또한 시들하다.
다음엔 막걸리가 유행하더니 그 또한 매출이 내리막길이다.
포도주는 오래전부터 유행해 왔으나 이또한 건강주가 아니다. 아황산이 함유되어 아토피, 천식 환자가 장복하면 그 부작용이 크다.
포도주 주도가 11도 정도인데 어찌 변질이 안된단 말인가?  모든 술은 20도 미만에서 보관이 잘못되면 다 변질된다. 소주 주도가 25도에서 시작해서 20도 부근에서 얼쩡거리는 이유가 바로 모든 술이 20도 미만에서 변질되기 때문이다. 20도 이상에서는 자체 살균력이 있어 세균 번식이 안된다.
그래서 증류식 소주가 변치 않는 이유다. 오래 될수록 숙취원인 물질은 향기성분으로 변경된다. 얼마나 묘한 이치인가?  그래서 오래된 증류식 소주는 마시고 나면 뒤끝이 깨끗하다. 설령 오래 안되도 각종 발효주인 탁주,약주류, 과일주(아황산이란 방부제가 들어감) 류 보다가는 숙취원인 물질이 적게 함유된다. 이건 과학적 입증이 된것이다. 증류해서 비중이 낮은 순수 알콜만 받기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이걸 모르고 겉 모양만 버젓한 술 제품을 사가는 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정체 불명의 양주나 저질 중국산 주류나 저질 과일주는 한번쯤 마시기 전에 생각해봐야 된다.
참 좋은 우리 술을 찾아서 먹을 줄 알아야 된다.


바른생활 OJUNGJU
2018-11-15
19: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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