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우리술 사랑
ID:
PW:

     0 분
     0 분



운영자 메일&오시는 길


접속통계보기
오늘:84
어제:69
최고:933
오늘 페이지뷰:664
어제 페이지뷰:627
전체 페이지뷰:2358301

계좌번호

주문방법

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전체 : 103 / 18 페이지         Category

  wine
  [자연 아름다운 항구...
아름다운 항구...
크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바닷물이 마치 옥빛  같습니다.
  2019/05/11
  0    99
 No. 103


  wine
  [  눈이 내렸습니다.
가마솥에 눈이 내렸습니다.
우리 지방에는 눈이 귀했습니다.
모처럼 내린 눈이 반가웠습니다.
  2017/02/12
  0    403
 No. 102


  wine
  [자연 약수터 가는 길
약수터 가는 길 ........
5월1일 신록의 계절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일년중 가장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연녹색이지만 점점 싱그러운 색깔로 바뀌어 가겠지요.
자연이란 참 사람을 편안하게 합니다.
그러한 자연속에서도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는건 사람의 몫이지 자연의 탓은 아닙니다.
  2016/05/01
  0    605
 No. 101


  wine
  [자연 생명력
대한추위가 매서웠습니다.
입춘추위도 매서웠습니다.
모처럼 소한추위가 대한추위보다 덜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그래도 솟아오르는 땅기운은 어쩔 수 없습니다.
봄이 문턱에 와 있습니다.
4.13 총선이니
북한 핵이니
그런건 오는 봄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가는 봄입니다.
  2016/02/21
  0    643
 No. 100


  wine
  [자연 곱게 물든 단풍
가뭄으로 그리 곱지 않은 단풍잎 속에서
예쁘게 물든 단풍잎을 찾았습니다.
  2015/11/14
  0    712
 No. 99


  wine
  [제품 장독대에서 촬영한 오정주
장독대에서 촬영한 오정주
  2013/09/15
  0    1191
 No. 98

1 [2][3][4][5][6][7][8][9][10]..[18] [다음] 이전 다음 목록 게시물정리 글쓰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alz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