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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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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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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e
  [자연 끝없던 산...또...산
태백산맥을 넘어 넘어 ................
보이는건 산뿐............
  2008/02/12
  0    854
 No. 48


  wine
  [자연 죽변! 겨울 바다........
죽변!
겨울 바닷가....
그넉넉함으로 맞아주던 겨울 바다....
눈앞에 선뜩 다가오던 잊지 못할 수평선.......
  2008/02/12
  0    860
 No. 47


  wine
  [자연 묵죽
묵죽.....
사군자에 자주 등장하는 묵죽....
차거운 겨울밤 ....
서걱이는 소리를 들으며
깊어가는 겨울밤을 .....
  2008/01/27
  0    955
 No. 46


  wine
  [자연 산수유...
혹한에도 떨어지지 않고 대롱대롱 매달여 있는 겨울 산수유...
  2008/01/13
  0    840
 No. 45


  wine
  [자연 겨울논...
추수가 끝난 쓸쓸한 겨울논......
눈이 하얗게 덮였습니다.
..........................
.................................
................................................
  2007/12/15
  0    901
 No. 44


  wine
  [자연 눈속의 빨간 산수유
하얀 눈속의 빨간 산수유가 탐스럽게 열였습니다.
줄기찬 생명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차겁고 매서운 바람속에서도 잘 버텨주길 바랍니다.
  2007/12/15
  0    932
 N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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