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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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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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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e
  [자연 눈속의 빨간 산수유
하얀 눈속의 빨간 산수유가 탐스럽게 열였습니다.
줄기찬 생명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차겁고 매서운 바람속에서도 잘 버텨주길 바랍니다.
  2007/12/15
  0    947
 No. 43


  wine
  [자연 구기자의 생명력...
구기자는 일년에 두번 열리는것 같습니다.
여름에 한번 열리는건 벌레가 다먹어버리고
늦가을에 한번 열리는건 눈속에서도 굵어갑니다.
뜰앞에 열린 구기자를 따서 말리던중
첫눈이 왔습니다.
  2007/11/20
  0    887
 No. 42


  wine
  [자연 첫눈이 왔습니다.
앙상한 나무는 옷을 벗어버리고
첫눈이 그위에 내렸습니다.
제법 매서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겨울입니다.
  2007/11/20
  0    861
 No. 41


  wine
  [자연 국화꽃
국화 옆에서.............
  2007/10/27
  0    935
 No. 40


  wine
  [자연 소품
국화 전시장에서.........
  2007/10/27
  0    920
 No. 39


  wine
  [자연 국화꽃
국화 옆에서.........
  2007/10/27
  0    798
 No.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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