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우리술 사랑
ID:
PW:

     0 분
     0 분



운영자 메일&오시는 길


접속통계보기
오늘:9
어제:63
최고:933
오늘 페이지뷰:33
어제 페이지뷰:177
전체 페이지뷰:2299870

계좌번호

주문방법

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전체 : 103 / 18 페이지         Category

  wine
  [인물 오정주의 세계화를 이야기하다
하회탈 무형문화재 이상호씨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대구 매일신문사의 권동순기자님도 동석했다.
우리술의 세계화와 미래를 고민하다.
  2010/07/30
  0    828
 No. 73


  wine
  [자연 봄으로.....
겨울눈 속에 파묻힌 설경이 어느듯 봄비에 녹아내려 간데 없습니다.
우수가 지난 지금 ....
개구리 봄눈 틔우는 경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0/02/25
  0    932
 No. 72


  wine
  [제품 우리술 담그기
우리술 담그기
MBC에서 전국기행이란 프로그램용으로 오정주 시연을 촬영했습니다.
옆에 좀 이상한 캐릭터가 있지만 (원시인)  재미있게 촬영했습니다.
6월6일에 방영 예정입니다.
  2009/04/23
  0    1089
 No. 71


  wine
  [제품 소주고리(토고리)
소주고리에 정성의 결정체가 한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오랜 발효기간을 거친후에 고리에 넣어서 열을 가합니다.
상층부의 냉각수에 닿은 증기가 액화되면서 드디어 첫술 방울이
떨어집니다.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이 지난뒤에 얻어지는 기쁨입니다.
  2009/04/23
  0    1222
 No. 70


  wine
  [자연 노송.....
몇백년은 됨직한 노송...
역사가 담겨 있다.
  2009/04/19
  0    911
 No. 69


  wine
  [자연 벚꽃
벚꽃
  2009/04/15
  0    889
 No. 68

[1][2][3][4][5] 6 [7][8][9][10]..[18] [다음] 이전 다음 목록 게시물정리 글쓰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alz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