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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전체 : 31 / 4 페이지         Category

  wine
  [일반 엄나무 순이 마치 두릅같군요.
엄나무 순이 마치 두릅 같습니다.
가시는 엄청 날카롭고 무시무시합니다^ ^
이 나무의 순을 따서 두릅처럼 먹으면
약간 쌉쌀 하면서 마치 두릅 같은 맛이 납니다.
고기를 삶을때 넣어서 삶으면 냄새를 제거하기도 합니다.
한약재로 쓰이는 이나무의 용맹함?이
대단 합니다.
  2014/04/26
  0    938
 No. 31


  wine
  [일반 입춘이 지났지만....
입춘이 지났지만 아직은 봄이 저만치 있나봅니다.
밤새 내린눈이 가마솥 위에 소복히 쌓였습니다.
작년 겨울 보다는 덜 추웠다 하지만 겨울은 여전히 춥게 느껴집니다.
어서 따듯한 봄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2014/02/09
  0    862
 No. 30


  wine
  [일반 국화의 계절입니다.
국화의 계절입니다.
해마다 하는 지역의 국화 전시회에 가보면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들로 가득합니다.
국화가 피면 서리가 온다는 말 처럼 성큼 가을 추위가 다가왔습니다.
수확의 계절에 국화 꽃만큼 풍성한 결실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2013/10/17
  0    275
 No. 29


  wine
  [일반 철쭉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철쭉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번 봄은 일기가 고르지 못하여 주야간의 기온차가
심하였습니다.
개나리꽃도 색깔이 선명치 못하였으며
벚꽃도 그리 오래 가지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철쭉꽃은 만개 하여 그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벌써 5월 초여름의 문턱에 서있습니다.
  2013/05/04
  0    362
 No. 28


  wine
  [일반 대설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추위가 앞당겨 왔습니다.
대설답게 눈도 많이 왔습니다.
올겨울은 많이 춥다고 하는데 서민들의 삶이 걱정이 됩니다.
아직은 음지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추운 겨울이면 더많이 생각나는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12/08
  0    386
 No. 27


  wine
  [일반 우리밀 추수를 하였습니다.
우리밀 추수를 하였습니다.
가뭄이 심했지만 알이 영글고 탱탱한 밀을 거둬들였습니다.
역시 신토불이가 제일 입니다.
쓸만큼 농사를 직접 짓는 재미도 있습니다.
밀은 누룩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2012/07/02
  0    574
 No. 26


  wine
  [일반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 살아 생전에 그 자리가 얼마나 크신지 몰랐습니다.
마음이 통째로 빈것같은 이 허허로움....
필설로 다 할수없습니다.
이따끔씩 울컥 울컥 솟구쳐 오르는 이 슬픔은
어버이 살아 생전에 다 해드리지못한 참회의 눈물인것 같습니다.
언젠가 나도 늙어지면 어버이 가신 그길을 가게 되겠지요.
모든 짐 다 내려 놓으시고 평안히 쉬시오소서......


어버이 날 오정주 할머니를 기리면서 .....
  2012/05/08
  0    594
 No. 25


  wine
  [일반 돌나물이 예쁘게 피어났습니다.
돌나물, 돗나물이 앙증맞게 피어났습니다.
며칠째 내린 봄비를 맞고 생기를 차렸습니다.
그혹독한 추위에도 버텨낸 생명력....
  2012/03/24
  0    664
 No. 24


  wine
  [일반 겨울이 깊어갑니다.
겨울이 깊어 갑니다.
소한을 지나고 대한을 앞둔 지금 혹독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면
추운 겨울도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2012/01/12
  0    702
 No. 23


  wine
  [일반 햇밤이 익어갑니다.
끊임없이 내리던 빗속에서도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지독하던 추위가 무색해지리만큼
많은 비가 내린 여름이었습니다.
치솟는 물가....
서민들이 살아가기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래도 뒷산의 밤나무에는 햇밤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소망이 이루어지는 가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1/09/07
  0    1677
 No.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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