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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전체 : 31 / 4 페이지         Category

  wine
  [일반 5월 청밀
입하가 지난 5월 청밀밭에 며칠째 비가 오더니
그푸르름이 더하여 톡 터질것같은 생동감이 넘쳐납니다.
이 토종밀로 누룩을 빚어 각종 미생물을 배양한뒤에 술을 만드는 과정은 자연의 오묘함이 담겨 있습니다.
  2011/05/12
  0    1029
 No. 21


  wine
  [일반 옥잠화
옥잠화잎이 탐스럽게 피어났습니다.
봄비에 싱그럽게 자라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에서 방사능이 날아오고 있지만
아랑곳 없이 푸르릅니다.
이번 봄은 왠지 밖에 나가기가 꺼림직합니다.
괜찮다고 하지만 .....
언제 근심거리가 없어질런지.

  2011/04/16
  0    782
 No. 20


  wine
  [일반 눈온후 장독대 전경.....
너무나 추웠던 지난겨울....
2월눈에 녹아갑니다.
구제역이다...
추위로 인한 움추림....
힘든 겨울나기 였습니다.
이제 봄을 기다립니다.
우수를 지났습니다.
  2011/02/19
  0    825
 No. 19


  wine
  [일반 홓국의 아름다움.....
가을...국화의 계절....
노오란 국화를 생각한다.
그러나 홍국의 아름다움도 눈부시다.
지방시대에 걸맞게 국화전시회도 한창이다.
  2010/10/24
  0    971
 No. 18


  wine
  [일반 비온뒤.........
비온뒤 넘쳐나는 생명감....
너무나 싱그럽다.
봄이 다하면 선뜻 다가오는 여름....
여름이 벌써 서려있다.
여름에는 여름의 생명감을 느끼고 싶다.
  2010/06/08
  0    778
 No. 17


  wine
  [일반 겨울꽃.....
창문옆에 둔 선인장에서 겨울꽃이 피었습니다.
입춘을 지난 지금 밖에는 함박눈이 내렸는데 화사하게 핀 꽃을 보니
마음이 밝아집니다.
이번 겨울은 너무나 추웠습니다.
내린 눈위에 영하 25도이하의 한파가 몰아치는 바람에 빙판이 되어
거북이 걸음 같이 헤메며 다니던 기억들...
머잖아 우수 경칩이 지나면서 새봄이 옵니다.
겨울도 봄이 있기에 견딜만 합니다.
  2010/02/12
  0    887
 No. 16


  wine
  [일반 첫눈이 왔습니다.
가을은 참 짧게 왔다 갑니다.
11월이 썰렁하니 지나가면 텅빈 들판이 더욱 조용합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첫눈이 오면 사람들뿐만 아니라 산짐슴과 날새들도
겨울 갈무리를 합니다.
찬바람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
  2009/12/05
  0    754
 No. 15


  wine
  [일반 국화의 계절.....
국화의 계절...
살짝 내린 서리에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국화의 색깔...
미당의 싯귀를 떠 올리지 않더라도...
저절로 시인이 될 것같은 계절....
신종플루다... 불경기다....
쌀값의 하락이다....
우울한 얘기거리가 떠돌지라도
국화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2009/10/05
  0    817
 No. 14


  wine
  [일반 민들레꽃...그 질긴 아름다움.
민들레꽃...그 질긴 아름다움.
혹독한 겨울 추위에도 끄떡없이 살아남는 민들레...
지천으로 널려 있는꽃이라서 그 아름다움을 지나친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잊고 있었던 아름다움의 근원이 보인다.
일상에서도 보지 못하던 그 사람의 아름다움처럼...
  2009/04/16
  0    803
 No. 13


  wine
  [일반 초정선생께서 건립한 서예회관
초정선생께서 건립한 서예회관.....
예천에 한국 서예계의 거성 초정선생께서 서예회관을 건립했다.
앞으로 서예교실과 한국화교실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많은 후학들이 그혜택을 받기를 바란다.
  2009/02/18
  0    1081
 N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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