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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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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e
  [일반 초정선생께서 건립한 서예회관
초정선생께서 건립한 서예회관.....
예천에 한국 서예계의 거성 초정선생께서 서예회관을 건립했다.
앞으로 서예교실과 한국화교실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많은 후학들이 그혜택을 받기를 바란다.
  2009/02/18
  0    1250
 No. 12


  wine
  [일반 어느 축제장에서 ...
어느 축제장에서 예쁘게 꾸며놓은 과일 바구니를 디카로 찍어 봤습니다.  산골짜기 동네에서 주민들은 안간힘으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젠 전국 축제가 거의 대동소이 해졌습니다.
특색있는 행사하기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2008/09/21
  0    875
 No. 11


  wine
  [일반 뜨거운 햇볕을 기다리는....
뜨거운 햇볕을 기다리는....
노란꽃.
비온후 맑아지니  활짝 피었습니다.
여름 늦게 피고 또 피는 끈질긴 꽃...


  2008/06/20
  0    930
 No. 10


  wine
  [일반 봄꽃으로.....
봄꽃으로 단장되는 화단에서....
오늘이 어제 같고 작년 같기도 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 갑니다.
봄인가 싶은데 덥다고 하여 여름이 오니....

  2008/04/10
  0    963
 No. 9


  wine
  [일반 죽변! 겨울 바다........
죽변!
겨울 바다.
더욱 푸르른 바다...
휭하니 떠나서 달려가고픈 우리의 바다...
언제나 반겨줄것 같은 넉넉한 바다.........
  2008/02/11
  0    1064
 No. 8


  wine
  [일반 첫눈이 왔습니다.
첫눈이 왔습니다.
장독대위에 첫눈이 밤새 왔습니다.
단풍잎은 초라한 모습으로 떨어져 버리고
앙상한 겨울나무가 되었습니다.
오늘 첫눈이 왔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2007/11/20
  0    1079
 No. 7


  wine
  [일반 국화 옆에서
국화 옆에서   - 詩.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내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2007/10/27
  0    1027
 No. 6


  wine
  [일반 가을이 옵니다.
가을이 옵니다.
모심기 한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벼가 익어갑니다.
참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잘 견뎠습니다.
벼도 잘 견뎌낸뒤 수확을 향하여 노란 물을 들여갑니다.
머잖아 황금들판이 되겠지요 ^ ^
  2007/08/27
  0    1100
 No. 5


  wine
  [일반 배꽃...
옛날에는 아름다운 여인을 보면 배꽃같이 희고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인조미가 판치는 요즘 세태에서는 순수한 자연미가 그리워 집니다.
  2007/04/26
  0    1182
 No. 4


  wine
  [일반 곧기는 뉘 시기며 속은 어이 비었는다
추운 겨울에 그 푸르름이 더욱 빛나는
또 하나의 자연...대나무.
푸른 묵죽입니다.
겨울이어야만 더욱 푸르러 지는 청죽....
바람 이는 밤이면 그 서걱이는 소리....


  2006/12/10
  0    1551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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