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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천년의 밥상-오정주 이야기
 



 오정주   제조방법

 오정주 제조방법(사진으로 보기)

 

1.토종밀 재배를 합니다.

 

  6.고두밥을 식힙니다.

 

2.누룩을 만듭니다.

  

7.혼합하여 독에 담급니다.

 

3.한약재를 준비합니다.

 

8.발효를 합니다.

 

4.한약재를 달입니다.

 

9.증류합니다.

 

5.쌀을 증숙합니다.

 

10.완성된 주도 35% 오정주입니다.


오정주
를 만드는 순서(요약설명)

밑술
적당량의 물에 백미(멥쌀)을 침미하여 씻은 후에  누룩가루와 한약 달인 물을 담금  용수로
하여 옹기에  담는다.   3~5일 정도 숙성하여 농축효모을 배양한다.
 
중밑술
또 술밥(지에밥)과 누룩 한약비탕수를 좀   전에 담은  밑술에 보태어 잘 섞어서 10여일간   발효한다.

덧술
또 술밥, 누룩, 한약바탕수를 중밑술에 잘 섞어 넣는다. 발효는 10여일간 한다. 여기에서
맑은 술을 뜨면 「전통적인 청주」 가   된다.

증류
맑게 뜬 청주를 「소주」로 만드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증류기의 원리」를 이용한 전통 「 소주고리」에 의한다. . 

  

 죽관을 이용한 증류

원시적인 증류법이지만 그 원리는 오늘날의 증류기와 동일하다. 이 방법은 중세에 사용하던 방법으로 끊인 용액의 증기가 대나무관을 타고 내려오면서 냉각되어서 다시 액체로 받는 과정이다.
냉각수를 별도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소주고리의 종류

  논지형고리

가마솥에 솥뚜껑을 뒤집어 놓고 솥안에 큰 그릇을 받쳐서 냉각액(소주)을 받는 형태이다. 민간에서 많이 사용하던 방법이다.

 
 
토고리

흙으로 빚어서 가마에 구운 형태이다. 대
부분의 민속주에서 쓰이던 방법이다. 가장 많이 쓰였다. 밑에 솥안에 술덧을 넣고 열을 가하면 비점이 낮은 술은 100°C 미만의 온도(80°C 전후)에서 끊는다. 이때 휘발성이 강한 「알콜」이 기화되어서 위로 올라가면 맨 윗부분의 냉각수를 담아놓은 그릇의 표면에 닿아 다시 액화되는데 이것이 「아아치」형의 표면을 타고 「고리」의 「부리」부분을 타고 흘러 나온다. 이것이 「증류식 소주」이다. 「오정주」는 이 방법에 의한다.


동고리

증류되는 원리는 토고리와 같다. 그러나 고리 자체의 재료가 「구리」로 만든 것이다. 금속을 썼다는 점에서 토고리와는 다르다.


위의 3가지 방법은 단식 증류법이다. 이것은 증류의 원리를 이용한 간단한 증류방법이다. 이외에 연식증류법이 있는데 알콜, 고급알콜(Fusel oil), 물등을 각각 다른 비등점, 공기의 비중을 이용하여 분단적으로 증기를 모아 각각 응축시켜 얻어내는 장치로서 높은 온도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이다.


조상의 지혜와 슬기
고려말 부터 유포되기 시작한 증류식 소주는 원나라에서 전해온 방법이었다. 그러던 것이 조선시대에 와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술이 술의 기능을 초월한 그 무엇을 찾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이 이 「소백산 오정주」와 같은 술로서 증류과정에 건강에 좋은 한약재를 첨가하여 약용으로 쓰기 시작한 것이다. 술이 건강주로서 절도있게 사용되어 질 때는 아주 바람직하다 아니할 수 없다.

건전한 음주법
술은 신성물로서, 건강 약용주로서, 화목을 위하여 사용되어야만 한다. 이것은 마치 연장과 같아서 잘쓰면 덕이 되지만 잘못 쓰면 자기 손을 때리는 망치와 같다. 절도있는 음주문화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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